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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杜のねこ

人間は大変だね。

たくさん欲があるから?

僕はおいしいお魚、

散歩と日向ぼっこがあればそれでいい。

でも、ちゃんと見てるよ。

がんばってる君のこと。

<숲의 고양이>

인간은 힘들겠다.

욕심이 많아서?

나는 맛있는 생선과 산책,

양지의 볕만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해.

하지만, 다 알고 있지.

네가 힘내고 있다는 거.

One thought on “AeLe

  1. 경애도 다 알고 있어요.
    상욱씨가 얼마나 마음졸이며 힘내고 있는지!
    하지만 마지막까지 더 힘내요.
    경애도, 준성이도 힘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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