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한 달 전에 주문한 택배가 왔습니다.
으하하 -0- 널 만나러, 학교에서 저녁밥만 먹고 달려 왔느리라!
역시나,, 역시나,, 대륙의 포장!
오늘의 주인공 +_+
맥북용 블루투스 모튤 입니다.
2년만에 맥북 뚜껑 따고~(먼지가;;)
풀고, 뜯고, 조이고~
으쌰으쌰
이게 뭐냐면, 아이폰과 맥북을 이어주는 핸드오프 기능이라고,
최신인데, 내 맥북은 2011년 산이라, 이런 꼼수를 써야 한답니다.
(구려서 안되었단! 새로운 아이맥 한 발 더 안녕~)
햄뽁아유…






하하하 쵝오.
그래서 아침에 눈땡이가 밤땡이가 되었었네.
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