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아침을 먹고 있는데, 어딘가 드라이브 가고 싶다던 경애의 말. 자연 그대로의 썰매를 탈 수 있는 이 곳, 오랜만에 水の森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캉구에 썰매가 있어서 신나게 타다가 왔어요 +_+. 쒼나!쒼나! 또 눈 내리면 아침 일찍 다녀와야겠어요. 관련
자기가 챙겨둔 썰매가 없었더라면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