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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 살 하고 한 달이 되는 날.

상욱이 그날을 기념하여 사준 축구공으로 쓰러져 잠들때 까지 실컷 놀고

축구공으로 인해 아빠와 사랑에 빠진 린짱이 상욱품으로 수없이 파고들기 까지. ㅎㅎㅎ

심각한 얼굴로 보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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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메시’에게 푸욱 빠진 두 남자 였습니다. ^_^

2 thoughts on “19일

  1. 신동이네~~벌써저렇게 두다리로 굳건히서서 공까지던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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