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저녁식사를 마친 후, 7시가 되면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준성이와 책 읽는 시간이 있습니다. 거의 품에 안고 함께 책을 읽는데, 그 날은 드러눕더군요.ㅎㅎ 덩달아 벌러덩 눕자, 갑자기 빵 터진 준성이의 웃음. 우헤헤헤- 우헤헤헤- 설거지 하던 상욱도 바쁜 손을 놓고 우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주었습니다. 아이의 웃음은 이렇게 멈추고, 쉬게 하는 힘이 있어요. 관련
오디오사운드로부탁
준성이웃음소리듣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