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eLe House에 손님들이 왔습니다. 두현이와 정수형님~ 어셔옵쇼. 요즘 사람 만남이 왜 이리도 즐거운지… 경애짱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샤브샤브도 깨끗히 먹어치웠고, 열심히 수다를;; 애 아빠가 되어서, 총각들에게 이리저리 한풀이(?)만 한 것 같아 미안하지만, 즐거웠 (+_+) 어! 관련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거지요. 저도 기뻐요! 더 많은 친구들 불러서 더 많이 수다떨고, 한풀이 해요. ㅎㅎ 곁에서 저는 반은 반격하고 반은 거들테니. 하하하 2월이 기대 되네요! 답글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거지요. 저도 기뻐요!
더 많은 친구들 불러서 더 많이 수다떨고, 한풀이 해요. ㅎㅎ
곁에서 저는 반은 반격하고 반은 거들테니. 하하하
2월이 기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