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MG_5350

 

AeLe House에 손님들이 왔습니다.

두현이와 정수형님~ 어셔옵쇼.

요즘 사람 만남이 왜 이리도 즐거운지…

경애짱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샤브샤브도 깨끗히 먹어치웠고, 열심히 수다를;;

애 아빠가 되어서, 총각들에게 이리저리 한풀이(?)만 한 것 같아 미안하지만,

즐거웠 (+_+) 어!

One thought on “おもてなし

  1.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거지요. 저도 기뻐요!
    더 많은 친구들 불러서 더 많이 수다떨고, 한풀이 해요. ㅎㅎ
    곁에서 저는 반은 반격하고 반은 거들테니. 하하하
    2월이 기대 되네요!

thekamisugi 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