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MG_1065 IMG_0985 IMG_0931 IMG_0941

귀찮다면서도, 매일 붙어 다니는 둘.

꼬르뷔지에는 곧 준성이의 친구가 아닌, 부하가 될 듯 하다. ㅠㅠ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