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지난 일요일엔, 상욱씨가 2008년 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다던 ‘고덕평생학습관’에 준성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왠지 모르게 굉장히 설레였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다음엔, 커피맛에 관해선 굉장히 까다로운 상욱씨가 애용했다던 콩볶는 집을 어렵게 찾아, 감탄에 젖어 콩을 산 후 준성이와 기념 샷! 행복한 7월 5일 오후였습니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