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석주와 준성.
미래의 예술가들
석주는 엄마한테 그림그리면 혼난다고 우리집에 와서만 그리는 아이.
지인이도 보는 눈이 예사롭지 않구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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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는 엄마한테 그림그리면 혼난다고
우리집에 와서만 그리는 아이.
지인이도 보는 눈이 예사롭지 않구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