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첫번째 週, 주말에 열리는
River Market @ 곤지암
맛있는 것도 많고, 살것도 많고,
무엇보다 곳곳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들
은퇴하시고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며, 정성스럽게 커피를 내리는 할아버지
그리고 無動力(무동력) 놀이기구 -은솔이는 결국 울어버렸지만-
아직 시범 개장이지만, 자주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매달 첫번째 週, 주말에 열리는
River Market @ 곤지암
맛있는 것도 많고, 살것도 많고,
무엇보다 곳곳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들
은퇴하시고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며, 정성스럽게 커피를 내리는 할아버지
그리고 無動力(무동력) 놀이기구 -은솔이는 결국 울어버렸지만-
아직 시범 개장이지만, 자주 열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