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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는 집 둘레의 나무 다섯그루의 가지를 잘라주는 것 이었지만

늘 그렇듯이 일을 시작하고 나면, 이틀은 기본이 되는 자연생활

2 thoughts on “

  1. 나재령입니다. 나 소장이 알려줘서 들르게 되었어요. 역시 자연과 하나되어 사시네요.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칩거하다보니 집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자연의 삶에 자꾸 눈이 가게 되네요. 언제 한번 초대해주심 놀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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