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재령입니다. 나 소장이 알려줘서 들르게 되었어요. 역시 자연과 하나되어 사시네요.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칩거하다보니 집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자연의 삶에 자꾸 눈이 가게 되네요. 언제 한번 초대해주심 놀러가고 싶네요.^^ 답글
나재령입니다. 나 소장이 알려줘서 들르게 되었어요. 역시 자연과 하나되어 사시네요.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칩거하다보니 집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자연의 삶에 자꾸 눈이 가게 되네요. 언제 한번 초대해주심 놀러가고 싶네요.^^
오세요! 오세요!^^
제가 주말 지나고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