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hought on “

  1. 코르뷔지에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나요?
    아직 어린데..갑작스럽고 마음이 쿵 내려앉네요.
    잠깐 스쳐간 나도 이렇게 맘이 아픈데 가족들 상심이 크겠어요. 가장 가까이서 돌보던 경애씨가, 아이들 생각에 슬픈 마음 가리느냐고 더 마음이 아플거 같아요. 충분히 기억하고 사랑하고, 애도의 시간을 잘 보내시고 기운 내시기 바라요.

염효영 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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