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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지기 나의 친우 지인이와 태섭이가

‘잘 지내니?’ 하고 오랜만에 안부를 물었더니

서울에서 차를 몰고 달려왔다.

보잘것 없는 나 고경애가 빛나는 순간!

One thought on “

jiin 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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