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

  1. 경애씨,
    그림을 보니 마음이 쓸쓸해집니다.
    너무 아름다운 그림인데도요…

    • 작은어머님. 저희들 이제 쓸쓸하지 않아요.
      그러니 이제 작은어머님도 마음아파하지 마셔요.
      돌이켜보니 저희들 행복한 추억이 너무 많아서 따뜻했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 놓고 있어요. 산책나가는 걸 좋아하는 코르뷔지에가 제가 그림만 그리면 늘 저런 표정을 지으며 바라보았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이 그림은 현관에 걸어놓으려고요. 다음엔 조금 밝은 그림을 그려볼게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