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어머님. 저희들 이제 쓸쓸하지 않아요. 그러니 이제 작은어머님도 마음아파하지 마셔요. 돌이켜보니 저희들 행복한 추억이 너무 많아서 따뜻했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 놓고 있어요. 산책나가는 걸 좋아하는 코르뷔지에가 제가 그림만 그리면 늘 저런 표정을 지으며 바라보았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이 그림은 현관에 걸어놓으려고요. 다음엔 조금 밝은 그림을 그려볼게요! 답글
경애씨,
그림을 보니 마음이 쓸쓸해집니다.
너무 아름다운 그림인데도요…
작은어머님. 저희들 이제 쓸쓸하지 않아요.
그러니 이제 작은어머님도 마음아파하지 마셔요.
돌이켜보니 저희들 행복한 추억이 너무 많아서 따뜻했던 마음을 그림으로 옮겨 놓고 있어요. 산책나가는 걸 좋아하는 코르뷔지에가 제가 그림만 그리면 늘 저런 표정을 지으며 바라보았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이 그림은 현관에 걸어놓으려고요. 다음엔 조금 밝은 그림을 그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