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블로그…
1. 부남짱이 놀러왔습니다. 자주 봐서 너무 좋아요~! 2. 준성이는 여전합니다. 추운 겨울엔… 겨울왕국~ 모두 하트하트~
Le’s daily life
1. 부남짱이 놀러왔습니다. 자주 봐서 너무 좋아요~! 2. 준성이는 여전합니다. 추운 겨울엔… 겨울왕국~ 모두 하트하트~
2016년 입니다! 경애와 부남짱과 함께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올 한해도~ 웃음 가득, 건강하게! 준성, 은솔, 경애, 상욱 AeLe house .사랑해요.
하루하루 이뻐지는 우리 공주님 곧 … 100일 입니다!! +_+!!
12.19 준성아~생일 축하해~! 엄마 아빠가 항상 사랑해〜 ・・・ Eames Hang it all Herman Miller ・・・
오늘은 준성이 첫 영화관 가는 날! “뽀로로 – 컴퓨터왕국 대모험!” 을 보러 갑니다. 팝콘 통 챙겨서~ 고고고! 팝콘을 담아서~~ 계속 읽기
오랜만에 석주와 준성.
자동차에서 로봇의 세계에 빠진 2살, 린짱.
상욱과 준성이 제주도 가고 없던 날, 눈이 펑펑 내려 쓸쓸했던 날.
믿기 어려운 세월의 속도. 어서오렴 겨울아.
갓난쟁이 은솔이를 비롯해, AeLe 하우스 전원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ㅠㅠ
2012년 상욱에게 이 블로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 블로그를 행복으로 채워가자며. 무척, 귀찮은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년이 되어간다. 결혼 후 계속 읽기
미용실 가는 걸 너무너무 싫어하는 상욱의 머리를 잘라줬(밀어줬)습니다. 준성이는 아빠가! 우리 아이들 머리숱이 참 적은편인데, 그 때문인지 은솔이는 ‘아들입니까?’라는 질문을 많이 계속 읽기
교토의 봄이 기다려지는 aele house.
상욱은 비행의 시대, 경애는 알랭드 보통의 철학의 위안. 준성이는 くだものさん。 주말이 참 좋습니다!
오빠에게 탄생 2개월 축하로 온종일 뽀뽀세례 받았습니다. 예쁜 우리 아들딸, 아프지 말자!
~~경축~~ 경애가! 1000대 1의 경쟁률을 뚤고~ 무료음료 쿠폰을 받았습니다! 맨날 스타바에 가면, 가장 싼, 스파바 라떼만 마시다.. 제일 비싼, 크런치 계속 읽기
일요일 아침 일찍 부터, 신난~ 경애 짱! + 준성! + 파파! 겨울이 오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이제부턴, 계속 읽기
준성이네 어린이집에서, 밀가루!! 퍼포먼스!! -3-;;;; 우리 준성이… 문제아 아닙니다… ======= 쉰나!쉰나! ======= ======= 올리브 물주기는 내 담당.. 바닥에 물은 보너스!! 계속 읽기
동생 은솔이가 태어난 이후로, 엄마와 놀이터에서 놀수 있는 시간이 제한 되 있는 준성.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자전거 태워 줬더니, 잠들어 계속 읽기
준성이가 방에서 놀다가 거실에 갖다 놓은 장난감들. 역시, 블루! 大好きだなあ。。
8월 부터 가정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준성이와 5개월 가까이 천안으로 출퇴근 하고 있는 상욱(두달 남았다!). 그리고 임신 말기를 건강하고 시원하게 잘 보낸 계속 읽기
경애는 아직, 여름에게 작별 인사도 못했다는데, 단풍 든, 거리 드라이브 다녀 왔네요.
아직 뭘 모른다고 하지만, 동생의 존재를 열심히 느끼고 있는 준성. 발을 보며, 쮜짜이쮜짜이 “동생 이쁘다 이쁘다~”, 은솔이는 준성이의 최고의 선물
완전 흑돼지(돼지돼지) 가 되어서 돌아온 Orange Ruby the Corbusier (풀 네임!!!!) 준성이가 일어나자 말자, 달려가서 잘 있나 확인하네요. 현관에 방을 만들어 계속 읽기
준성이 이발을 해 줬습니다. 크으악~ 좋구만 ㅎㅎ 새로운 별명 : 일병 이준성~
아빠, 엄마가 하는 건 모두 다 나도나도 , 그나저나 아끼던 스탠드가 타 버렸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빵을 먹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양식! 으으~청 맛나부러요 >_< 경수짱! 땡큐!
요즘 빠져 있는 것, 1. 마션 2. 스파클링 자몽 둘 다, 너무 자극적이야! + 즐거운 추석 연휴
♡♡
우리집 찡얼 대마왕의 고단한 하루, “난 더 놀고 싶어요”
すごく楽しそう!
이찌고 짱, AeLe House 에 왔습니다. 축하해, 내일은 추카 파티! 빠리~~!
사랑스러운 우리 딸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드디어, 족발 맛을 알다.
ぱぱの大事なマックを。。。。
천안에 파견 2개월 째… 많이 못 챙겨 주지만, 항상 날 보며 웃어주는 경애, 준성~ Lovely AeLe People!
드디어 동탄2 입점! 이젠, 20분 차타고 안가도!! 우왕 굿!
경애는 작업 중,
도둑이 들었다…
일어나면, ‘젝과 팡’을 보고, 맛있는 아침도 먹고~ 공원에 가서, 공놀이도 빠질 순 없죠~ 가끔 주말에는, 물고기도 보고, 둥실둥실, 계속 읽기
그의 아내가 된 후 부터, 부탁한 일이 없는데도, 주말이 되면 부인의 신발을 정성껏 닦아 주는 사랑스런 남편. 아빠와 함께 하면 뭐든 계속 읽기
안산에서 동탄까지 준성이를 만나러 와준, 고마운 경희. 그리고 참 밝고 예쁘게 키운 경희의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앉은 준성. 늘 행복하여라!
아침 6시 반에 출근해, 밤 10시가 되어서야 집에 오는 상욱 ㅠㅠ 인터넷으로 주문한 운동기구(케틀벨 이라는 무기 같은 것)를 보자 홀라당 계속 읽기
보기드문 린짱의 スマイル写真 😉
(2015. 7. 19) (2014. 7. 22)
경수가 일본에서 보내 준 홋토케익으로 맛있는 아침주말~_~
19개월 된 준성 어린이의 집중력.
낮잠 못 잔 준성이의 투정이~엄청 났던 일요일 오늘. (어딜 가던, 아무것도 못했다_) 주중에 애플 워치를 샀다, 반납 해도… (대신 식기세척기를…) 계속 읽기
분수대에서 놀다 말고, 갑자기 쭈루루 달려가더니만… WOW, AWESOME!
한국 회사 스케일은 예상 했지만… 역시가 역시다, 허나~ 일요일은 경애와 준성이랑 신나게 보내기 위해~! +_+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오~ 19살 때, 계속 읽기
아빠와 함께 하면 더, 즐거운 아침식탁.
지난 일요일엔, 상욱씨가 2008년 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다던 ‘고덕평생학습관’에 준성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왠지 모르게 굉장히 설레였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다음엔, 커피맛에 계속 읽기
귀찮다면서도, 매일 붙어 다니는 둘. 꼬르뷔지에는 곧 준성이의 친구가 아닌, 부하가 될 듯 하다. ㅠㅠ
사랑하는 상욱님의 선물, BRUTUS.
그네를 타면서 단잠자는 리우 ㅎㅎ 메르스 때문에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준성이가 태어나기 전까진, 원래 금요일은 Movie Day 였다. 허나!… 뭐 알다시피… 카미스기는 준성이의 사진첩이 된지 오래… … 6/12일! 드디어, (준성이 계속 읽기
ゆで卵1個와 커피로 아침식사를 하고 파자마차림으로 그림을 그려도 방해 될 것이 없는 유혹적인 생활과 견줄만한 것이 또 있을까. 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 계속 읽기
아직 6월인데 너무 덥네요~~ 홈 바캉스~ ^__^ 역시, 놀고 난 후에 먹는 수박이 최고여! 아빠 쌍큐!!
준성이 첫 생일 선물로 경수에게 받은 cake접시. 뭐든 던지는 걸 좋아하는 준성이 손에서 사라진 그릇만 해도 꽤 되는데 ‘캉구접시’라 불리웠던 계속 읽기
귀국 후, 삶의 의욕이 떨어져 힘들어 하던 중에 지인이에게 용기 까지 얻고 책 까지 선물로 받았다. 고맙다는 말에 지인이는…. 지인 계속 읽기
장기 출장을 대비하여, 모닝 타이어를 교체 하였습니다. -0-! 준성이도 얼른 커서 아빠를 도와줘라~~
일요일 아침은, 아빠와 함께 라이딩 꼬르브지에 변기판을 사고 ㅎ 간식을 먹으러 스타바에 왔습니다, “아~~ 달다..” “아빠! 엄마 있는 계속 읽기
팝콘을 미끼로 린짱에게 쮸(뽀뽀)~를 구걸하는 상욱. 결국, 먹는 거에 약한 린짱이 아빠를 미소짓게 합니다. ㅎㅎ
오늘은 꼬르뷔지에 2차 예방접종하는 날 입니다. 왜 우리집 옷들이 구멍이 나나 했더니 ㅠㅠ 주사 맞기전에 선생님께서 가지런히 발톱도 잘라 주셨어요. 계속 읽기
예비군 훈련이 있던 어제. 발꿈치가 까졌다며 환하게 웃으며 집으로 돌아오던 날. ㅠ_ㅠ
멋진 두장의 사진, 즐거운 연휴를 마치고.
불독치곤 ‘무척’이나 이쁜 꼬르브지에, 별명은 이영애, 또 이영애 보다, 더 이쁜 경애와 함께,
“성북동 콩집” 어제, 부남짱 만나러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울콩님을 모시고 왔죠. 벌써 두 달째인데, 아직 맛있는 콩집하나 못 찾았다는 거…동탄의 계속 읽기
준성이가 친구를 사귀였네요, 둘이 정말 너무 귀여워서 올리는 샷 그리고…
오늘의 Impressive, ‘계단을 앞으로 내려오는 준성’ +_+! 오…
식구가 하나 늘었어요. “꼬르브지에” 예요. 4월 2일 생이고, 준성이와 정말 닮은 프렌치 불독 입니다. 키우는게 힘들겠지만, 항상 즐거운 AeLe House 계속 읽기
아침은 늘, 든든하고 즐겁게!
준성이가 세상에서 가장 귀엽다고 말하는 석주가 미래에 준성이가 살 집이라며 눈부신 그림을 남겨 놓고 갔다.
아빠의 새장난감, 시그마 dp2 Q
상욱과 함께 흰 머리카락이 늘고 있어요. ㅠㅠ
준성이 만큼이나 공 좋아하는 석주를 사귄 준성. 사실, 형들에게 ‘아가’로 불리는 유명한 방해꾼이다. ㅠㅠ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놀러오세요~~
간식으로 짜왕 먹는 상욱과 린짱! 진짜 커피는 없어도, 맛있는 게 많은 한국 ㅎㅎ
한국에 왔습니다. 한달이나 지났는데, 카미스기는 오랫동안 못 들어와 봤네요. 곧, 더 자주 올께요.
사랑하는 경애, 10년 동안 센다이 영사관에서 열심히 일해 준 당신, 당신이 있어, 나와 준성,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계속 읽기
내가 바로 라이더! (아빠 땡큐!…라고 말해 주렴)
오랜만에 설산을 올라갔다 왔습니다. 고생하면서 올라갔지만, 정상에서의 풍경은 참 좋았네요. (다음엔….봄에 가야겠습니다. ㅠ_ㅠ장비없인;;ㄱ고생)
東京都庭園美術館開館30周年記念 幻想絶佳 :アール・デコと古典主義 2015. 1. 17 – 4. 7 東京都庭園美術館 (http://www.teien-art-museum.ne.jp/)
상욱이 선물한, 짱 빨리 달리는 장난감 자동차. 준성이에겐 마약 같은 존재라 (불과 한달도 한 된)어제, 아빠에게 압수당했어요. 불쌍한 녀석 ㅠㅠ
한국 출발하기 전날 체온이 40℃ 까지 오른 준성. 월요일 아침 일찍 소아과를 들러 선생님의 승락에 비행기를 타긴 했지만 한국에서 몇 일을 앓았습니다. 계속 읽기
복숭아 꽃잎을 따 입으로 한 입. ㅠㅠ
아침은 늘, 든든하게!
센다이 역에서 1시간, 산 위에 절이 있다는 山寺(야마테라)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경애에게 야마테라나 다녀올까? 했더니, 얼렁 가자며~ 계속 읽기
일요일 오후, 상욱과 준성이
2015. 2. 13 새벽 3시경 AeLe House 아틀리에에 작은 불이 났습니다. 상욱이, 집 안에 있던 소화기로 재빨리 불 끄고, 소방서에 계속 읽기
지난 주말 저녁에는 경애가 정말 좋아하는 카페 모차르트 부부 내외와 아오키상을 초대해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갸날픈 사토미상이 준성이를 번쩍~) 계속 읽기
제 작년 오키나와 여행 갔을 때, 주문 했던, ‘시사(シーサー)’ 가 배달 왔습니다. 갑자기…아무 말도 없이 온거라…택배아저씨 앞에서 소리를 질러버렸단…;; 주문할 계속 읽기
어라? 닮았나?! … 내가 보기엔 이쪽이..더..
b_b 머리빨 받는 준성. ㅠ_ㅠ; 일년이 지났는데, 겨우..몇가닥.. 아빠가 심히 걱정이 된다.
폭설이 내리고 , 단단히 차려 입어, 삽질하네, 삽질을 하네, 추운 겨울은 가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 어느덧 봄이 오네, 봄이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