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na be a camper
오랜만에 “금은모래 캠핑장”
Life
오랜만에 “금은모래 캠핑장”
세차 (bike) 의 즐거움
겨울에 왔을 때 부터 가보고 싶었던 공원.생각보다 너무 넓어, 택시 기사님께서 미리 걱정 해 주셨다. 이렇게 넓을 줄 알았으면, 미리 계속 읽기
경애와 나는 음식 사진을 거의 찍지 않지만,은솔이가 찍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Eat big, walk big!
도착 첫 날.겨울과는 다른 풍경이 보인다. 겨울에는 눈이 벽처럼 쌓여 있던 이곳에서 발견한 소파(고속버스터미널 앞)
테스트이나, 글은 항상 짧았어서… 사연 있는 맥주캔 사진
2시간, 30km달성 축하 라면 파티~!
시즌 오프 전에, 마지막 장거리 라이딩 팔당 춘천 왕복~! 2022년엔 정말 자전거 많이 탔네요 🙂
작은 방주 – 최우람 뮤지컬 마틸다
영하로 내려간 추운 아침 따뜻한 홍차와 함께
뱀이 많이 사라지더니, 개구리가 늘고 더불어 두더지도 부쩍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도 배우고, 수학 공부도 같이 하고, 레고도 실컨 만들고, 선선해진 계속 읽기
구구단을 시작한 준성 그것보다 재미있는 확률을 가르쳐 주고자 시작한 주사위 던지기 100번 이상! 준성이는 10 아빠는 7 결과는 10이 무려 계속 읽기
드디어 집에 티비가 생겼습니다 역시 방학엔 (이동식) 티비 + 난텐도!
무더운 여름의 시작
은솔이가 미싱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가방 아빠는 지갑
준성 친구인 루아 1박 2일로 AeleHouse에 왔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름은 수유~ (은솔 作) 아직 아빠 엄마는 맘에 준비가 안되었지만…건강히 잘 키워볼께요!!
노곡리에 이사 오고 가장 많은 비가 내란 날인 것 같다. 산에서 내려오는 빗물이 또랑을 타고 무섭게 내려간다. 부디 오늘 밤은 계속 읽기
“내 검을 받아라~!” “도전을 받아 드린다” 사이 좋은 남매 – 준성 은솔, 오늘도 열심히 놉니다.
http://www.aelehouse.com 추가 되었습니다.
출바알 자전거 타기를 시작한 은솔이 5미터 타고 꽃을 꺾고, 다시 자전거에 오릅니다.
스타워즈 최신편을 보고 BB8에 푸욱 빠진 준성이에게 만들어준 인형 BB8 좋은 아빠 되기가 이리 힘들 줄이야…
푸름의 시작 5월 논에 물대기가 시작되고, 수영장이 생긴 이 곳에 오리들이 옵니다. 저녁이 되면 이 논에서 개구리들이 어찌나 울어 대는지 계속 읽기
은솔이가 내려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2012년도에 구입한 커피콩을 담아 주는 동통(銅筒)
열심히 만들어 놓으면, 뒹굴뒹굴 자꾸 부서 버리는 녀석들 담엔 밤에 잠도 자자꾸나
다 지켜 보고 있다. (준성 曰)
산소 헬멧 공급사 : Volvic
2018년 첫눈 엘사의 노곡리가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엔 さんま!(꽁치) 적적한 소금간과 태우지 않고, 약한 불에 살살 익히는게 포인트 오븐에 쉽게 구울 수도 계속 읽기
매달 첫번째 週, 주말에 열리는 River Market @ 곤지암 맛있는 것도 많고, 살것도 많고, 무엇보다 곳곳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들 은퇴하시고 계속 읽기
폰 울리는 카톡과 사진 한장 내 마음을 웃고 (좋아)울리는 이 한장
비밀기지 만들기, 처음 집 방문 구경 중인 회사 동료 HY “맛있는 밥을 먹었으니, 조카들을 위하여 집 하나 짓고 가~” 라는 계속 읽기
빙글 빙글 모기향 모기들은 저리 가라
2013년 5월 ‘일러스트걸과 한 장’
더운 여름 시원한 Aele House
드디어 스타트 아르헨티나 가자~! (대한민국도 화아팅)
준성이의 첫 운동회 가을에 하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봄에도 하네요. 준성이가 가장 좋아하는 달리기와 공 던지기를 실컷 했답니다. 집에 돌아와선, 계속 읽기
파일럿 사마귀를 태운 헬리콥터 (준성) 혹은 사마귀를 잡아 먹은 고래 (아빠)
食 後, 조용히 집에서
후후 불면 날아가 버리지만, 민들레 사랑은 은솔
우리집 병아리들 (하트)
여유로운 휴일, 아침 Photo By BuNami
大門 -2017. 9. 23-
킥보드도 마음껏 타고, 오빠 엄마랑 자전거도 타고 청설모랑도 지내는 노곡리 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Happy BirthDay 은솔의 두돌을 축하합니다. 하트하트.
우주에서 지구를 본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In AeleHouse 공방
광주시 AeLe House 시공 계약을 마쳤습니다. 4/10 – 9/10
제주도로 보냈더니, 잘 먹고 잘 놀아서, 윤기까지 나는 우리집 개조카 꼬르브지에
동탄에서 이촌으로… 올리브도 데리고 왔습니다. 한강이 보이는, 5층 맨션
why so serious ?
경애 고속도로 운전 연습을 위하여(?) 멀리 하남에 다녀왔습니다…스타.필드 무인양품은 Good. 나머지는 다 Not Good. ‘좋은 경험이였다.’
가을 단풍 구경 겸,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전국민이 광주로 단풍구경을 왔는지.. 도착까지 무척이나 오래 걸리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설계에 앞서, 네임리스 계속 읽기
かきの旬がきました。 경애의 굴 요리도 굿! (カキフライもたべたいよ)
호박이 드디어 왔습니다! 구워지면서, 생각보단, 많이 작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많은 큰 대형 호박과 자동차 뚜껑을 갖은 (소)호박 곧, 즐거운 할로윈 계속 읽기
멀리, 고양에 있는 이쁜 한복집에 다녀 왔습니다.
아싸~! やった!
10월에는 한주 한주 준비하는 재미가 있는 할로윈
이승환의 빠데이… 가고 싶었으나! (그렇다고, 내 처지를 비관하는 건 아니고;) 못 갔으므로, 집에서 보기로… 요즘 음악만 나오면 은솔이도 덩실덩실 “가을이라 계속 읽기
산타 경수짱이 보내 온 선물 いいいいいいいいいっぱいだ! 준성이 하루 종일 퍼즐 하고, 버켄스탁도 새것이 되어 돌아왔어요! 우우훗!! ありがとう!
밤 늦게 택배 벨 소리…. 우왕!来た! 니고 아저씨의 오리! 늦게 찍어서 멋진 녹색이 잘 안 보이네;; 딱 겉보기에도 +_+ 하악하악… 소재는 계속 읽기
하하하 3주 동안 고생 많았쏘~ㅠ_ㅠ!! 호박 디자인 완료. 곧, 가마에 익혀서 보아요! 집에 와서도 저녁을 일찍 먹고 작품(?) 구상 계속 읽기
9월 17일. 은솔이 첫 생일 맛있는 케익도 먹고, 생일 선물도 받고, 준성이랑 마찬가지로, 책잡이도 했답니다. BACON 을 집고, 야나기소리에게 계속 읽기
ボール 大好き!
한장에 담기 위해, 너무 작아져 버린 달님 그래도, 제 소원은요~! …
Hold me close and hold me fast The magic spell you cast This is la vie en rose When you 계속 읽기
맑은 높은 가을 하늘, 하루 종일 어디 공원 한가운데 누워 비행기만, 보고 싶다.
살짝 넘치게 따르고, 건배
곧 다가올.. 할로윈을 위하여, 매주 일요일 제작 중인 대형 호박님. 오늘 욕심 부리다, 완전 부서질 뻔 하다… 긴급하게 살려 냈습니다.
당신 만큼 멋진 하늘
첫 회사 出張! 여전히 아름다운 東京!
늦은 夜勤과 夜食. でも、幸せ
오늘은 8월 15일, 회사 출근은 했지만, 아침 일찍 준성이랑 태극기도 달아보고, (이 큰 아파트에..달랑 2집만…-0- 부들부들…) 마지막 사진은.. 어제 다녀 계속 읽기
부남짱의 선물, 거위와 나뭇잎. 매일 즐거운 아침을 만들어 줄 식탁보~! 오늘은 꿀이 있어, 더 행복한 날.
회사 Event로, (회사 짱짱맨!!) 전주에 다녀왔습니다! 전주는 고등학교 때, 재보제철이랑 놀러 갔을 때, 이후로 한 15년만에 간 듯, 역시나, 밥은 계속 읽기
도쿄에서, 아야노짱, 경수 처제, 우시야마 상이 왔습니다~! 애들 놀라고~ 장난감을 거실에 꺼내 놨더니, 난장판!! 전주 다녀오느랴, 많이 못 챙겨줘서, 맘이 계속 읽기
어미니 생신 축하 겸, 휴가 겸,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태국 사는 조카도 놀러오고~! 즐겁게(?), 힘들게(?) 지내다 왔습니다. 모기 테러로, 계속 읽기
내가 좋아하는 鎌倉(가마쿠라)에 가면, 수없지 많지만, 이 곳에선 보기 힘든 수국, 여름은 여름인가 보다.
30도를 넘나드는 더위, 메가톤바가 그리운 계절 모기향 향기을 잡아보겠다고, 손을 뻗는 준성! 먹고, 놀고, 자고!
집을 바꾸는 것 그림, 꽃, 의자, 조명, 그리고, 사람. 곧 봄이 옵니다.
마지막 사진첩 날짜가 2014년 4권째.. 한국 오고 나서~ 사진첩 관리를 너~~무 못해서.. 오늘 하루 작심하고, 지금까지 찍어 놓은 사진을 정리했습니다~! 계속 읽기
감사합니다. ‘준성아…아빠꺼야…’ ‘하나에 900 원이니까, 맛만 보고 뱉지마…제말..ㅠ’ 경애 ♥
정말 힘든 몸을 이끌고 또,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아니, 이건!! 서유기 공연을 하고 있더군요! Yes, I’m So Lucky! 계속 읽기
1. 부남짱이 놀러왔습니다. 자주 봐서 너무 좋아요~! 2. 준성이는 여전합니다. 추운 겨울엔… 겨울왕국~ 모두 하트하트~
2016년 입니다! 경애와 부남짱과 함께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올 한해도~ 웃음 가득, 건강하게! 준성, 은솔, 경애, 상욱 AeLe house .사랑해요.
12.19 준성아~생일 축하해~! 엄마 아빠가 항상 사랑해〜 ・・・ Eames Hang it all Herman Miller ・・・
오늘은 준성이 첫 영화관 가는 날! “뽀로로 – 컴퓨터왕국 대모험!” 을 보러 갑니다. 팝콘 통 챙겨서~ 고고고! 팝콘을 담아서~~ 계속 읽기
~~경축~~ 경애가! 1000대 1의 경쟁률을 뚤고~ 무료음료 쿠폰을 받았습니다! 맨날 스타바에 가면, 가장 싼, 스파바 라떼만 마시다.. 제일 비싼, 크런치 계속 읽기
일요일 아침 일찍 부터, 신난~ 경애 짱! + 준성! + 파파! 겨울이 오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이제부턴, 계속 읽기
준성이네 어린이집에서, 밀가루!! 퍼포먼스!! -3-;;;; 우리 준성이… 문제아 아닙니다… ======= 쉰나!쉰나! ======= ======= 올리브 물주기는 내 담당.. 바닥에 물은 보너스!! 계속 읽기
경애는 아직, 여름에게 작별 인사도 못했다는데, 단풍 든, 거리 드라이브 다녀 왔네요.
아직 뭘 모른다고 하지만, 동생의 존재를 열심히 느끼고 있는 준성. 발을 보며, 쮜짜이쮜짜이 “동생 이쁘다 이쁘다~”, 은솔이는 준성이의 최고의 선물